[방송인] 강지영 아나운서
2026-04-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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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W3tYleCedj/
2026-04-08 21:21:08 @2.7jikang
찰나의 순간, 사실 동어반복이다.
마치 역전 앞처럼.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쓰는 ‘찰나’는 사실 불교 용어로 손가락을 튕기는 시간의 1/64. 단순 계산으로는 약 0.015초 정도라고 한다.
즉, 인간의 감각으로는 느낄 수 없는 시간이라는 얘기다.
그럼에도 마치 찰나처럼 시간은 잘도 간다, 벌써 곧 1년이라니
#t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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