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 SNS
2025-12-28 15:16
7
0
본문
아주 소소하고 고요한 성탄, 고요한 연말.
그치만 마음은 풍성해졌던 시간들.
어떤 상황을 마주해도 감사하며,
기쁜마음을 지켜내는힘이 더 강해지는 바이블이 되길!
반짝이는 소중한이들 덕에 잘 버티고 이겨낸 2025.
정말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