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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 내년 1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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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9-07 11: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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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결혼…신랑은 캐나다 사는 직장인

🔎 배우 백진희(36)가 해를 넘겨 신부가 된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비연예인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 예식은 2027년 1월 23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열리는데, 지인 하객을 부르지 않고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 결혼 소식이 7일 알려진 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이 그날 결혼이 맞다고 확인하는 순서로 공개됐다.

📍 예비 신랑에 대해 공개된 정보는 직업과 사는 곳에서 멈춘다. 이름도 얼굴도 나오지 않았다.

📍 결혼한 뒤에도 두 사람은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 신혼집이 한 곳으로 모이는 대신 서울과 캐나다 두 곳이 생활의 축으로 남는다. 백진희는 연기 활동도 그대로 이어간다.

📍 백진희는 2008년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뒤 2011년 MBC TV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기황후'와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등 사극과 주말드라마를 오가며 출연작을 쌓았다.

📍 올해 초에는 약 3년의 공백을 깨고 '판사 이한영'으로 복귀했다. 복귀작으로 한 해를 열었고, 그 해가 저물기 전에 결혼 소식이 붙었다.

📍 남은 것은 날짜와 도시뿐이다. 장거리 연애를 끝내는 결혼이지만, 거리까지 함께 끝나는 결혼은 아니다.

⚡ 뉴시스(이재훈), 텐아시아(이소정) / 에디터 역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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