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레몬 크림 새우"
2026-03-0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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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댓글들
수산물 상회 사장입니다. 소금 뿌려 드리겠습니다.
카페사장입니다. 바닐라라떼 판매 중지입니다.
지리산 마지막 남은 반달가슴곰입니다. 조만간 자택 습격하겠습니다.
그냥 사람입니다 지나가다 노려보겠습니다
숙박업합니다 방있어도 안줄겁니다.
경찰입니다 묵비권을 행사할 수 없고 변호사도 선임할 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 회사 다닙니다. 이제 매일 계단으로 다니세요.
카페합니다 저분들한테는 두쫀쿠 안팔겠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데이트 폭력이죠? 달달한 데이트로 열받게 하는거
그 중에서 베스트 댓글은...
병무청입니다 재입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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