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작가가 디즈니에서 넷플로 이적한 이유...
2026-03-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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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다 라임스...1970년생... 프로듀서이자 작가...
대표작...
이적전: 그레이 아나토미, 스캔들, 범죄의 재구성
이적후: 브리저튼, 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어버렸다
이미지는 브리저튼 시즌4.. 여주가 한국계 호주인 하예린... 고 손숙 배우님의 외손녀...
1. ABC 소속이었는데 ABC는 디즈니 산하라 디즈니 프리패스 권이 있었음... (아마 계약에 포함되어 있었을 듯)
2. 어느 날 여동생이 지 딸래미 데리고 간다 해서 티켓 줘서 보냄...
3. 디즈니가 몰루? 시전...
4. 전화해서 존나게 싸워서 겨우 새로 받아냄...
5. 받아서 갔더니 티켓 사용불가라고 뜸...
6. 고위간부한테 전화해서 해결해달라 하니 "그정도면 충분히 해준거 아니에요?" 하면서 진상 취급
7. 1억 5천만불 받고 넷플 ㄱㄱㄱ
넷플에서 이적 제의가 와서 고민 중이었는데... 마침 사건이 터졌다고 함...
디즈니는 자신들에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줬던 작가를 그렇게 보냄...
숀다는 넷플릭스에 와서 아무런 간섭 없이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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