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일! 하고 있는 사이.
2026-03-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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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자신이 회사에 갔을 때 집에서 홀로 있을 멍뭉이가 걱정이 되서 웹캠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걱성스러운 마음에 얼른 웹캠을 켰을 때 멍뭉이가 아닌 웬 찐빵같은 것이 있는 것이 보였다고 합니다.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계속 보니 찐빵이 움직이고 있었고요.
거대 찐빵의 정체는 바로 집사가 기르고 있던 멍뭉이었다고 합니다.
집사가 열심히 일하고 있던 그때 멍뭉이는 혼자서도 잘 놀고 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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