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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6908?sid=101
BBQ
가맹점들은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에 기본제공하던 양념소스를
본사 방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엔 황금올리브치킨 한 마리를 시키면 양념치킨소스(25g) 한팩과
스윗머스타드(비비소스 12g) 한팩, 그리고 치킨무가 기본 제공됐는데요.
두 소스 모두 제외시키면서 이제는 치킨과 함께 치킨무만 배달되는 겁니다.
소스를 원하는 소비자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부담이 커졌습니다.
BBQ
는 기본제공 정책을 변경하면서 500원짜리 양념소스(25g)를 단종시키고,
용량을 조금 늘려 1000원짜리 제품(40g)으로 새로 내놓은 겁니다.
소비자로서는 1천 원 상당 혜택(소스 2종 기본제공)이 사라진 데다,
기존처럼 먹으려면 1500원(양념소스 1천원+머스타드 500원)을 추가 부담해야 합니다.
BBQ
측은 "소스 제공 여부는 가맹점에서 자율적으로 정하고 본사가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는 입장이지만,
가맹점들은 이 같은 변경에 대해 본사 방침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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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치킨무도 유료로 변경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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