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지 않은 아이
2026-03-1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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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지 않은 아이
사람 많은 한 백화점에서 여섯 살쯤 먹은 아이가 혼자 울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아이에게 불쌍한 듯 동전을 뿌렸다.
백화점 매장 감독이 아이에게 말했다.
"얘야, 내가 네 엄마 있는 곳을 알고 있단다. 울지 말고 아저씨랑 같이 가자~."
그러자 아이 왈,
"아저씨! 저도 알아요. 그러니까 쉿! 조용히 좀 하세요."
참사람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몇 사람이 없어 불과 유황의 심판을 받고 망했다.
세상에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정말 '사람다운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 시대에는 진정한 의미의 '사람'이 필요한 때다.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이 함락된 후 논개는 촉석루에서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했다.
바로 그 전 왜장은 그의 부하들에게 이런 대화를 나누었다고 전해진다.
"세상에서 가장 많은 것이 무엇이냐?"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적은 것이 무엇이냐?"
"사람입니다."
오늘의 문자
웃음으로시작하고
웃음으로마무리♡
할수있는오늘이♡
되시길바라여..♡
▼^^▼
나는 늘 낯선 사람들의 친절에 기대어 산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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