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고막남친’ 내가 결정했으니 내 잘못‥반성합니다”
2026-03-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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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성시경은 "못 믿으시겠지만 세 번을 만나서 고민해 정한 제목이다. 그래서 이 모양 이 꼴이 되고 말았지만. 제 잘못이다. 제가 결정한 것이다"고 자신의 잘못으로 돌렸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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