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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와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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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4-04 03:20 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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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와 선거
  
 선거에 출마했던 남자가 개표 후 집에 돌아왔다.
 풀이 죽어 있는 남편에게 아내는 말했다.
  "그래, 몇 표나 얻었어요?"
  "두 표 얻었소!"
 그러자 아내는 남편을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왜 때리는 거요?"
 아내는 몹시 화가 난 얼굴로 말했다.
  "당신, 좋아하는 여자 생겼지?"
  
 상황파악
  
 조선 왕조 초기의 명장인 황희 정승이 길을 가다 농부에게
  "산 너머 마을에 가려하는데 일몰 전에 갈 수 있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농부는 대답하지 않고 부지런히 일손만 움직였다.
 황희는 바빠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며 종종 걸음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조금 후 농부가 부르더니
  "일몰 전엔 가겠소이다."
 라고 소리쳤다.
  "아까는 가만 있더니만 왜 이제야 대답하는 거요?"
 황희가 뒤돌아서서 농부에게 물어보자 농부가 말했다.
  "어르신의 걸음 속도를 봐야 말씀드리지 않겠습니까."
  
 오늘의 문자
  
 행복은마음의준
 비가되어있는사람
 에게미소를짓는다
 행복한미소지을수
 있는하루되세요.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은 희망이다. -마르틴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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