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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싸커킥, 머리에 주먹질 10번" 김 감독 살해범 영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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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4-11 05:35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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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얼굴에 싸커킥, 머리에 주먹질 10번" 김 감독 살해범 영장 확인

박호연 기자
입력
수정 2026.04.10. 오후 8:2




고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이 모 씨의 구속영장청구서를  JTBC 가 확인했습니다. 축구공을 차듯 김 감독을 때렸다는 구체적인 진술은 물론이고 6건의 범죄 경력이 있어 재범 우려가 있는 데다, 공범과 말을 맞춰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그런데도 법원은 두 번의 영장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박호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길바닥에 쓰러진 영화감독 김창민 씨가 가해자들의 손에 끌려가며 골목으로 사라집니다.

그 뒤로 폭행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JTBC 는 주범 이모 씨에게 두 차례 청구된 구속영장청구서를 확인했습니다.

경찰이 보완수사한 뒤 작성한 2차 영장청구서에는 김 감독이 골목으로 끌려간 뒤 폭행당하는 상황이 구체적으로 담겼습니다.

여기엔 주범 이씨가 골목 바닥에 주저앉은 김 감독의 얼굴을 주먹으로 10번 정도 때렸고, 쓰러진 뒤에도 머리와 얼굴 등을 발로 10번 정도 밟거나 걷어찼다고 돼 있습니다.

또 무릎으로 몸을 누르는 등 결과적으로 뇌 전반에 뇌출혈을 일으키게 함으로써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싸커킥으로 김 감독을 때렸다"는 참고인 진술도 있었습니다.

경찰은 참고인 진술과  CCTV  장면을 통해 폭행 사실이 인정되는데도 이씨가 얼굴을 주먹으로만 4~5대 정도 때렸다며 진술을 축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범인 임모 씨와 경찰 조사 전에 말을 맞춘 정황 등을 들어 증거 인멸의 우려가 크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이씨가 공동감금을 비롯한 폭력사건으로 2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등 모두 6건의 범죄경력이 있다면서 재범 위험성도 크다고 봤습니다.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구속 사유가 상당하다고 보고 지난 3월 20일 2차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1차에 이어 2차 구속영장까지 모두 기각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영상취재 최무룡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송민지 허성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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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3번이나 반려시킨게 검찰이고, 구


속영장 청구를 2번 기각한 게 법원..


법원이 제일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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