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가정집 빨래판의 정체
2025-12-2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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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진실:
빨래판이라 보도된 데에는 몇몇 요소들이 얽혔다. 국립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수돗가에 놓인 위치로 보아 “빨래판 비슷하게 쓰던 것”이라고 설명했고, 기자는 ‘비슷하게’라는 말을 생략한 채 기사를 썼다. 조금 더 극적인 이야기로 몰아가는 언론의 속성 탓이다. 송원수씨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3764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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