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 사회생활 절반 이상 먹고 들어가는 방법
2026-04-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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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이어도 평생을 저렇게 살면 그건 진심입니다. 최수종의 애처가 모습이
잉꼬부부 컨셉인줄 알고 가식이다 뭐다 깠었지만 수십년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는걸 보면 이제 사람들은 그게 진심인 걸 알게됐어요
예의차리려고 티나는 쇼를 하더라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가식이라도 하는게 100배 나음
윗사람이 보기에 최소한 '나를 위해서 불편함을 감수하고 쇼를 하는구나' 라고
생각되면서 생각은 있어보이는거임. 존중받는 느낌도 들고
국가와 국가간에도 선물을 주는 이유가 뭐겠음? 진심보다도 서로에 대한 매너와
배려 존중의 표시임. 개인과 개인간에도 겉으로라도 매너와 배려 존중의 표시를 보여야 알죠
트럼프 꼬라지보면 가식있는 전 대통령 나아보이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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