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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과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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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4-20 00:20 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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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과 미인

도를 닦는 도인이 길을 가다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을 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침을 흘리고 있었다.
"으아! 너무 이쁘구나! 저런 미인은 여지껏 본 적이 없어..."
라며 혼잣말을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말했다.
"아니, 도를 닦는 도인이 그렇게 여자를 탐해서야 쓰겠소?"
그러자 도인이 하는 말,
"이것 보슈! 단식한다고 메뉴도 보지 말란 법이 어디있소?"


내가 먼저

미국 만화 가운데 어느 부부가 자동차를 타고 간다.
그런데 남편이 앉은 운전대로부터 부인이 멀리 떨어져 있다.
부인이 말하길,
"우리가 젊어서는 바짝 붙어 앉아있었는데
이렇게 간격이 벌어진 이유가 뭐죠?"
남편이 말했다.
"난들 알수가 있소?
젊어서나 지금이나 내가 앉아있는 운전석은 한번도 움직인 적이
없지 않소?"

오늘의 문자

마은까지따뜻한
영혼까지편안한
웃음가득행복한
그런날보내세요!
(/∧▽∧)/∼∼

일은 그것이 쓰일 수 있는 시간이 있는 만큼 팽창한다. -파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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