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예수상 파괴’ 병사 2명 전투 보직 해임·30일 구금
2026-04-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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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예수상 파괴’ 병사 2명 전투 보직 해임·30일 구금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부순 병사와 이를 촬영한 병사를 전투 임무에서 배제하고 30일간 군 교도소 구금형에 처했다 고 2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조사 결과 해당 병사들의 행동은 이스라엘군의 명령과 가치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으로 판단됐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군 당국의 조사 결과 지난 19일 레바논 남부 마론파 기독교인 마을 데벨에서 예 수상 파괴가 벌어질 당시 현장에는 직접적인 파괴 행위를 한 병사와 촬영자 외에도 6명의 병사가 더 있었습니다. 병사들은 현장에 함께 있었지만, 동료의 행위를 제지하거나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군 당국은 조사 결과를 관할 부대 사단장에게 통보했으며, 사단장은 지휘관들의 권고를 받아들여
직접적인 가해 병사 2명에게 전투 보직 해임과 30일 구금 처벌
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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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v.daum.net/v/20260421235834234
이 새끼들 쫄았구나..
유럽 분위기 돌아서고 분위기 안좋아 지니까
지들도 아차 싶은 거다..쫄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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