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성당의 예수 벽화를 복원하다가 원숭이 예수로 바꿔 논란을 일으켰던 할머니 9…
2025-12-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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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시골 마을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프레스코화를 선의로 복원하려다 원숭이 예수로 바뀌어 화제가 되었던 아마추어 예술가 세실리아 히메네스 수에코가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2년, 사라고사 주 보르하 마을에 거주하는 히메네스 수에코는 1930년에 제작된 원작 '에케 호모'를 복원하려다 실패하여 큰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 프레스코화는 20세기 초 스페인 소교회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전형적인 종교 미술 작품이었습니다. 소박한 민속 미술풍으로 그려져 더욱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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