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바느질 솜씨
2026-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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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반짇고리라고 그러죠.-반짓아니고 반짇이 표준어라고 하네요- 바느질 용품들 모아놓은거, 결혼할때 세트가 있었던것 같은데 꺼내서 써 본적이 없는듯 합니다. 요즘은 단추 같은거 떨어지거나 단 같은거 수선할일이 있으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는 무인 런드리 24 같은곳에 맡기는게 다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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