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외조부는 친일파로 분류할수 없는 인물입니다.
2026-08-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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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선생은 남한이 미국식민지에 친일파 소굴이라
남북분단의 위기를 느끼고 1948년 4월에 민족주의자들을 이끌고
김일성 만나러 북한에 갑니다
김구 선생님은 남한 친일파제거를 위해서 남한으로 돌아왔지만
일부 독립운동가 민족주의자들은 북한에 남았음.
대표적 홍명희 이극로 최익한 여기에 강동원 외조부 이종만도 포함됨.
많은 북한의 친일파와 지주들이 항일세력 김일성을 피해 남한으로 내려왔어
남한은 친일파의 성지같은곳인데
강동원 외조부가 진짜 친일파였다면 월북 안하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고 애국자가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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