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3제
2026-08-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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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주차 위반과 기도
목사님이 주차 금지 구역에 차를 세웠습니다.
경찰이 와서 딱지를 끊으려고 합니다.
목사님이 달려와서 사정합니다.
"경찰관님, 주님을 믿고 한 번만 봐주세요!"
경찰관이 하늘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저도 주님을 믿지만, 주님은 차를 여기에 대라고 안 하셨습니다." [1]
예수님의 성씨는?
어느 날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성이 무엇입니까?"
다들 멍하니 웃고만 있었습니다.
그때 말 많은 집사님이 번쩍 손을 듭니다.
"목사님, 그것도 모릅니까? '조' 씨입니다!"
목사님이 깜짝 놀라 물었습니다.
"아니, 예수님이 왜 조 씨입니까?"
집사님이 씩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성경에 '조용히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1]
천국과 짜장면
목사, 장로, 집사가 천국에 갔습니다.
문이 늦게 열려 중국집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집사에게는 맛있는 요리가 나왔습니다.
장로에게는 겨우 짜장면 한 그릇이 나왔습니다.
화가 난 장로가 목사님을 모시고 따지러 가려 합니다.
그때 안내하는 분이 말했습니다.
"화내지 마세요. 목사님은 지금 짜장면 배달 가셨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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