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 경험해보신분? 2번째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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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제로 윤회를 경험했어요
2012년도에 제3의눈 차크라 오픈하면서 밤에 명상중에 죽고 살다를 대여섯번 경험하면서 눈물이 주르륵 흘렸고
그이후 집에서 미니 ufo 도 봤고 외계인이 집에와서 주사 놓고 사라지는 경험도 했어요)
(2번째 경험담)
2012년도에 제3의눈 차크라 오픈하면서 부산 당감삼익 집앞 경비실에 가서 경비원과 대화를 나눌때는
사람안의 또다른 사람이 있는게 보였어요 그 경비원 아저씨의 전생이 보인것 같았어요
그 아저씨 전생은 스님이었어요
그당시 미래직업학원을 다녔는데 그 강사를 몇초 뚜렷히 보니까 여러인물들이 강사안에 들은것이 보였어요
또 어느 무당 선생님을 만났을때는 왼쪽 가슴이 아팠어요 제가 왼쪽 가슴 아프다고 하니까 본인도 거기가 아프다고 했어요
실제 저는 왼쪽 가슴이 아프지 않았는데 무당 선생님을 만났을때만 아팠으니까 아마도 타인의 아픔을 제가 느꼈다고 봐요
그리고 텔레파시도 했어요 부산 서면에 갔을때 분식포장마차를 하는 아주머니께서 텔레파시를 하는것이었어요
실제 말은 하지 않았는데 마음속 말이 들렸어요
또 밤에 여럿 사람과 텔레파시로 주고 받았어요 마음으로 말을 하면 어딘가에서 말을 주고 받았어요
부산 서면에서 길을 걷는데 어느 아주머니께서 가는 길을 따라갔을때는 칼같이 날카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또 어느 아저씨 뒤를 따라 갔을때는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건 무얼 의미하는지 몰라도 그렇게 느꼇어요
그당시 가족들에게 이런 소리를 하니까 역시나 병원에 가자고 해서 병원에 가서 조현병으로 진단 받고
지금까지 약 복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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