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중에서 몇 개나 해보셨어요?
2026-08-17 15:20
50
0
본문

마음대로 양도 가능해서 사업가나 부유층 사이에서 고액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었던 백색전화와
양도가 금지된, 비용은 훨씬 저렴하지만 신청 후 2~5년 대기하면서 당첨되기를 기다려야 하는 청색전화가 기억남.
그 당시(1970년대) 청색전화있는 집에 가서 한 통화하고 현금(10원 정도)를 낸 기억이…. (시외전화는 절대 사절 기억이)
그래서 시외전화는 우체국에서… ^^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