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본 어린이의 장래 희망
2026-08-18 17:35
37
0
본문

이 장면은 2024년 일본 나고야 지역 방송사(나고야TV)의 예능 프로그램 거리 인터뷰 중 나온 것으로
당시 만 3세였던 '켄신(健慎)'이라는 이름의 아기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