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이 우크라이나에 보내준 특별 구호품
2026-01-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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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12월 28일 예수·마리아·요셉 성가정 축일을 맞아
전쟁의 고통 속에 힘겨워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구호품을 전달했다.
구호품은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에 전한 구호품 가운데에는 소량의 물에 녹여 닭고기와 채소를 넣은
고열량 수프 등 한국 기업이 기증한 물품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예프 추기경은 “트럭에 담긴 구호품들은 한국의 식품 회사인 삼양식품이 기증한 것”이라며
“주님 성탄 대축일 직전 물품들이 바티칸에 도착했고 이를 우크라이나에 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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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빨리 전쟁이 끝나야 할 건데...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서민들만 죽어나가는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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