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불러 애정행각 하다 걸린 떡집 알바녀
2026-08-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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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에서 4년간 일한 여직원은 매장에 자신의 남자친구를 불러 애정행각을 벌였다. 매장 폐쇄회로(CC)TV에는 직원이 계산대 아래 사각지대에 은색 돗자리를 깔고 남자친구와 함께 누워 있거나, 남자친구의 다리 위에 앉아 있다가 손님이 오자 황급히 일어나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남자친구는 매장에 머물며 손님 계산까지 대신하고 있었다. A씨는 "중년 남성이 계산을 잘못하는 것 같다"는 손님의 말을 듣고 CCTV를 확인했다가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러니까 손님들이 중년남성이 어리버리 깐다고 컴플레인거니까
사장이 우리 가게 직원중엔 중년남자가 없는데? 하면서 CCTV 돌려보니
떡집알바녀가 떡집으로 남친불러 떡치는걸 확인했다는거지요?
실루엣보니 남자가 누워있고 여자가 올라탄거 같은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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