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제일 잘생겼다는 남자.mp4
2026-08-2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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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앞머리와 헤어스타일 때문에
‘인도의 저스틴 비버’라는 별명까지 생긴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인도 인플루언서 수라지 차반.
초기 저스틴 비버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과
꾸밈없는 일상, 유머 중심의 짧은 영상으로 인기를 얻으며
인스타그램에서도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인터넷 밈으로 끝난 인물은 아닙니다.
수라지는 2024년 인도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빅보스 마라티 시즌5’에 출연해
최종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최근에는 온라인에서
‘인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라는 표현까지 붙으며
해외에서도 관련 영상이 퍼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표현은 공식 미남 투표나 공신력 있는 선정 결과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밈에 가까운 별명입니다.
처음에는 저스틴 비버를 닮은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자신의 캐릭터와 유머로 실제 인기 스타가 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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