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거북이야기1
2026-01-0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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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거북이야기1
거북이가 길을 가고 있는데 지렁이가 기어가고 있는 걸 보고
"야! 타!"하고는 지렁이를 업었다.
지렁이를 업고 한참을 가다보니 굼벵이가 엄청 힘들게 기어 가는 것이아닌가.
보다 못한 거북이가 "야! 타!"하고 굼벵이를 태웠다.
거북이가 출발하려고 하자 지렁이가 굼벵이에게 하는 말,
"약! 꽉 잡아! 얘 무지 빨라!"
빛나는 유산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
땅이 있어도 개간하지 않고 게으름만 피우는
두 아들을 둔 지주가 있었다.
아버지는 죽으면서,
"황금을 주위 땅에 묻어 놓았으니 잘살고 싶으면 땅을 파 그것을
캐내라."고 유언했다.
아버지가 죽은 후,
두 아들은 전에 볼 수 없을 정도로 성실하고 진지하게
땅을 파며 일했다.
그러나 황금은 없었다.
파놓은 땅이 아까워 두 아들은 거기에 곡식을 심었다.
추수기가 되었을 때 곡식이 익어 황금물결을 이루었다.
두 아들은 그제서야 깨달았다.
성실로 얻은 열매가 황금인 것을.
오늘의 유머
오늘하루만큼은
제몫의행운까지
당신께드릴께요
행복한 당신모습
꼬옥 보여주세엽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 밖에는 없다. -H. D. 도로우[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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