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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긴 댓글에 하나하나 글을 남겨 주셔서 통합으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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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8-31 23:05 25 0

본문

원글은

https://etoland.co.kr/b/etohumor07/view/%EC%BA%A3%EB%A7%98%EB%93%A4-%EB%B0%9C%EC%9E%91%EB%B2%84%ED%8A%BC-9296314?cid=71153937

입니다.

image.png

제가 남긴 댓글입니다. 그 후에 줄줄이 제 기준으로는 어이없는 대댓글들이 있어서 다시 제 뜻을 전합니다.

1.

고양이를 누가 잡아먹어요....
집에서 고양이 키우는걸 누가 뭐라 하나요??
그리고 야생뱀한테 먹이주는거 본 적 있어요??

= 그러니까요 고양이를 누가 잡아 먹어요? 집에서 키우는 걸 누가 뭐라하는거 대형견 말고는 본적 없습니다.그리고 야생뱀에 먹이주는 사람 본 적 있냐고 질문을 던지셨는데 글쎄요. 전 본적 없습니다.

2.

아파트 주차장 구석에 길냥이 밥줘서 쥐도 벌레도 들끓고 길냥이가 차 스크레치내고 똥오줌 아무대나 갈기는데도

캣맘년이 치우지도 않고 모른척 합디다.
하지말라해도 치울게요. 말만하고 관리실에서 뭐라해도 치울게요. 말만하고
길냥이는 죄가 없어요. 미워하지도 않죠.
미친 캣맘년만 아니었어도 이런일이 안생겼을 텐데요.
자. 과연 내가 캣맘년을 미워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나는 그년한테 피해를 준게 없는데 내가 왜 피해를 받아야 됩니까?
그년이 사료만 안주면 저는 행복합니다.
내가 잘못한걸까요?
그년이 잘못한걸까요?

참고로 그년은 아파트 주민도 아니고 맞은편 다세대주택에 삽니다.

= 제가 남긴 댓글보시면 ‘다만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피해가는 행동은 안해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라고 있습니다.

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했으니 싫어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저는 사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에게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

선생님 생각과는 다른게 자기가 좋아서 키우는걸로 욕하는게 아니에요.
자연 발생해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싫어하고 혐오하는게 아니에요.
생태계의 자연적인 흐름을 자신만의 편견으로 망가트리는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 합니다.

고양이 이쁘고 귀엽죠. 애교도 잘 부리고. 단지 길거리나 공원 등 알아서 살아야 하는 야생동물을 자기가 키우는것처럼 밥을 인위적으로 제공하는게 생태계를 교란하는 행위라는거죠.

= 전 자기가 좋아서 키우는 것을 경계하는 편입니다. 분명 싫증이 나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자연 발생해서 살아가는 동물들도 싫어하거나 혐오하지 않는 다는 것은 저 또한 같습니다. 생태계의 자연적인 흐름을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는 이해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리 내가 좋다고 해도 타인 다수가 싫다고 하면 안해야 하는 것이 맞다 라는 것입니다. 그 예시로 뱀을 든 것이구요.

4.

어이가 없네요..뱀이 왜 나와요?
뱀먹이 준다고 산 쥐를 주고 그럽니까?

= 예시로 든겁니다. ‘전 뱀이 싫어요. 혐오 스러워요. 그런데 뱀을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라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뱀에게 먹이를 산 쥐를 주든 죽은 쥐를 주든 그것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뱀을 키우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5.

네, 다음 캣맘 나오세요.

= 고양이 안키우고 길양이에게 밥 안줍니다. 그리고 캣맘은 저도 반갑지 않습니다.

6.

그럼 제가 호랑이 키워서
님 물어죽이라고 해도 그렇게 생각 하실래요?
어차피 이백년도 못사실텐데 행복하실 때
보내드리는게 좋을테니까요

= 제 댓글 중 ‘다만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나 피해가는 행동은 안해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라고 있습니다.

호랑이 키우시는건 알아서 하시면 되는데 저 물어버리는건 제가 싫어요. 그러니까 안해야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여기 까지 입니다.

이토분들은 글이라는 것을 전체적으로 보고 생각하고 판단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일부만 보고 ‘ 이 자식이!’ 발끈 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잃고 전체적인 글을 보면 조금 더 내용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왜들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는지 안타깝네요’ 만 보고 고양이를 왜 잡아 먹습니까! 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만, 서로간의 소통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시달린게 많다는 것이지요. 누굴 탓하자고 글 남긴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제 의도와는 다른 대댓글이 있기에 뜻을 전하고자 글 남깁니다. 그리고 외곡해서 생각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한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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