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순기능
2026-01-04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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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게 느끼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이태원에서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쓰레기가 타기 시작한 곳을 발견했고 당황해서 근처 식당으로 뛰어들어 아는 한국어로 외친 말이 “쵸기요 불타오르네 불타오르네” 였습니다. 가게 아주머니가 대야에 물을 퍼부어 주시고 손님 한 분이 소화기로 한 번에 진화해 주셨습니다]
“불이야” 이단어를 몰라서 “불타오르네”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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