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 중국인 경찰이 어딨어요?" 호통 친 재판장
2026-09-0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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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측이 내란선전선동 재판에서 중국인이 경찰로 위장했다는 음모론을 주장했습니다. 자신을 체포하러온 내란특검 수사관 중에 위장한 중국인이 있을 수 있어 지지자들이 막아섰다는 주장을 법정에서 서슴없이 한 것입니다. 보다 못한 재판장이 "이 사건에 중국 경찰이 어디 있냐"며 강하게 제지했습니다.
김지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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