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연락주세요"…현대차, '29년 된 트럭' 주인 애타게 찾는다
2026-09-0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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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1953g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별 운행'이라는 제목으로 한 사진이 올라왔다.
현대차 공식 계정은 댓글에서 "(해당 차주에게) 꼭 인사를 전하고 싶다. 2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마음이 정말 깊이 와닿는다"라며 "차주님을 아시는 분이나 본인이시라면 연락 부탁드린다"고 했다.
물건이지만 가슴이 애잔하네요
저도 저 시절을 살아온 덕에
어느정도의 공감이 가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거의 30년 45만이면 1년 1만5000km 네요
잉 별로 안탔는데요?
정말 가족처럼 아끼며 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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