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배역들이 댓글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안 최민식
2026-09-05 21:35
19
0
본문


인턴 예고편 댓글로 본인이 예전에 맡았던 배역들의 대사로 가득한 댓글창을 본 최민식
어떻게 보면 전작 캐릭터들이 강한 인상을 남기면 새 캐릭터를 맡을 때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 생각했지만 오히려 이번엔 득이 된 것 같다고 말함

양날의 검이라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전작 캐릭터 대사를 새 캐릭터로 이어주니 감사하다는 의미를 전했음

이건 어제 진행한 시사회 후기 기사인데 성공적인 리메이크라는 말이 있네요 ㅋㅋㅋ
연기 좋다는 말이 많던데 기대해봅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