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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링크에 있는 영상을 믿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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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9-10 17:20 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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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지난 번에 올라온 영상의 링크입니다.

https://etoland.co.kr/b/etohumor07/view/%EB%AD%94-%EB%A7%90%EC%9D%B8%EC%A7%80-%EB%AA%B0%EB%9D%BC%EB%8F%84-%EB%A7%8E%EC%9D%B4-%EC%9C%84%ED%97%98%ED%95%9C-%EC%A4%91%EA%B5%AD%EC%97%AC%EC%9E%90-mp4-9309836

그 글에 많은 분들께서 “저건 AI겠지, 실제로 사람이 저 정도로 할 수 있을리가 없다!”는 내용을 적어 주셨습니다만..

저는 마냥 거짓으로만 보이지 않는 이유가,

실제로 친가쪽, 특히 몇 년 전에 돌아 가신 저희 큰아버지께서 저 정도의 무력을 가지고 계셨기 떄문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희 집안 산소에 벌초를 갔는데.. 심심하니까, 돌팔매질 놀이를 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타고나길 완력이 약하게 타고 나서 형편 없었고, 작은 아버지 댁의 사촌 형들이 실력이 되게 좋았는데요.

어른들 쉬는 시간에 제가, 형들은 돌 던져서 이것 저것 되게 잘 맞춘다고 했더니, 작은 아버지께서 웃으시더니,

돌팔매질은 우리 막내(저희 아버지)도 좀 하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랬더니, 평소에 잘난 척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께서 “나야 뭐.. 형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지..”라고 하시면서 점점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지금부터는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저도 제가 그 날 본 걸 남들이 믿을 수 없다는 걸 잘 아니까요.

아무튼 그래서, 작은 아버지하고 저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희 아버지 고향은 엄청 시골이라서 당시에 딱히 놀 거리가 없었고, 그래서 시간 때우기로 배운 게, 저희 집안에

원래 가전 무술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맏이인 저희 큰아버지는 정말 제대로 전수 받으셨고, 그래서 통나무에 쇠젓가락 꼽는 것 정도는 별 일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잠깐 보여 주셨고.. 작은 아버지께서는, 쇠젓가락까지 연습은 안 하시고, 그냥 날붙이를 꽂는

정도로만 하셨다고 하고, 저희 아버지는, 어렸을 때 몸이 좀 약하셔서 집안에 내려 오는 싸움법?이 있다는 것만

아시고 배우진 못 하셨고요.

그래서, 그 가전 무술이, 맏이인 큰 아버지의 맏아들인 사촌형이 배웠는데.. 그 형은 그걸로 주먹을 쓰는 쪽으로다

빠져 버리는 바람에 (시군구급으로 따지면, 구 정도에서 떨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큰아버지께서

직업이 경찰관이셔서.. 아들네미가 툭하면 폭행 사건을 일으키니까. 그 가전 무술은, 그냥 우리 대에서 끝내자!고

하시고, 그 사촌형한테 나와바리를 더 넓히지 말라고 경고하셨다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촌형 말고 남동생인 다른

형도 있는데, 큰 아버지께서, 얘까지 어긋나면 안 된다 싶으셔서 엄하게 키우신 데다가, 그 형은 자신의 형을 보고,

폭력을 싫어해서 안 배웠다고)

그리고 작은 아버지도 아들이 둘 있으신데, 그 집 큰 아들인 형은, 흔히 소설 같은 곳에 나오는, 저희 집안 무술을

배우기 너무 좋은 몸을 타고나서, 가르치기는 했는데, 그 형은 평화주의자라서.. 그리고 결혼은 안 했고요.

둘째 형은 자신의 형과는 반대로, 무술쪽에 관심이 되게 많았지만, 집안 무술을 배우기에 좋은 몸은 아니라서 큰

결실을 맺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어느 정도 수준은 된다고 들었고요.

저..는, 위에 적은대로 완력도 약하고, 저희 아버지는 아예 배우지도 못 하셔서 저한테 알려 주실 것도 없으셨고,

그래서 저는 그냥.. 유치원 때문에 총 쏘는 연습만 했습니다, 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가서 공기총 쏘면서.

(덕분에 군에 가서 총을 기가 막히게 잘 쏜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무슨 드라마에 나오는 것

처럼, 스나이퍼로 착출 되고 그런 건 없었습니다..^^;;)2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제대로 배우신 큰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는 돌아 가셨고, 큰 아버지의 맏아들인 사촌 형은

그 형의 아들이,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다고 거부해서 맥이 끊겼고,

작은 아버지 댁은, 그 집 큰 형은, 그냥 어릴 때 얘기라서 다 까먹었다고 하고, 작은 형은 사고로 명을 달리했고,

그래서 정말 말 그대로 대가 끊겼네요.

그래도, 저는 어릴 때, 저희 큰아버지와 작은 아버지께서 산소에서 보여 주신 그 암기술이나 다른 것들을 아직

도 잊지 못 하고 있습니다.

증거요? 그 때에는 비디오 카메라라는 것조차 없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위에 적은대로 믿거나 말거나,이고, 그렇기 때문에, 유머 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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