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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물류센터 매각해 1조원 자금 마련하려던 쿠팡에 국토부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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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06 16:20 1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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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영업 인가 기간 고려하지 않고 신중히 판단” 입장
쿠팡이 물류센터를 유동화하기 위한 리츠(부동산투자회사 ·REITs )) 설립을 통해 1조원 가량의 현금을 마련하려 했지만 국토교통부가 제동을 건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은 지난달 말 알파자산운용과 함께 알파씨엘씨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알파씨엘씨제1호리츠)의 영업 인가를 신청했다. 해당 부동산 투자회사는 쿠팡과 알파자산운용이 작년 10월 공동 설립한 리츠 회사다.

 

리츠는 영업 인사를 승인 받은 뒤라 해도 물류 자산을 매입하려면 심사를 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쿠팡이 본인 소유의 물류센터를 리츠 회사에 비싸게 팔아 부당한 이익을 얻거나 물류센터를 판매한 뒤 저렴한 가격에 임차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12월 해당 리츠 회사는 쿠팡의 인천 메가 풀필먼트센터(FC)와 북천안 FC, 남대전 FC 등 3개 물류 자산에 대한 매각 승인을 신청했지만 국토부는 해당 매물에 대한 승인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해당 물류 센터를 9710억원에 매각해 자금을 유동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자금이 대만 등 쿠팡의 해외 시장이나 미국 주주들의 배당금으로 쓰일 것을 우려하고 있다.

김승범 국토교통부 투자제도과장은 “통상적인 영업 인가 소요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상세하게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1061215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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