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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우승 박탈 징계가 이뤄진다면 바뀌는 축구 세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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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9-27 17:35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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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시즌 세계선: "아구에로오오오!"의 빛바램과 맨유의 우승

  • 맨유 통산 21회 우승 달성: 2위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우승 트로피를 승계받게 됩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대기록: 퍼거슨 경은 리그 통산 14회 우승과 함께, 역사상 전무후무한 리그 3연패를 무려 3번이나 달성한 감독으로 역사에 남습니다.

  • 박지성 우승 커리어 추가: 박지성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횟수가 기존 4회에서 5회로 늘어납니다.

  • 아구에로 극장골의 허상화: 축구 역사상 가장 극적인 우승 결정 골을 넣은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졸지에 우승과 무관한 골을 넣은 선수가 됩니다.

13-14 시즌 세계선: 제라드의 성불과 리버풀의 조기 전성기

  • 스티븐 제라드의 성불: 리버풀 최고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가 'EPL 무관'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마침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영웅이 됩니다. "제라드가 미끄러졌던 경기"는 역사적 비극이 아닌 해프닝으로 바뀝니다.

  • 루이스 수아레스의 커리어 정점: 리버풀을 하드 캐리했던 수아레스의 커리어에 마침내 EPL 우승 타이틀이 추가됩니다.

  • 클롭이 아닌 로저스: 리버풀의 오랜 무관을 깨뜨린 명장은 위르겐 클롭이 아니라 브렌던 로저스 감독으로 기록이 전면 수정됩니다.

🔵 17-18 시즌 세계선: '전설의 2년 차' 무리뉴 완성

  • 조세 무리뉴의 맨유 우승: "맨유를 이끌고 리그 2위를 한 것이 내 커리어 최고의 업적 중 하나"라고 말했던 무리뉴 감독의 말이 현실 우승으로 바뀌며, 그의 시그니처인 '우승하는 2년 차 감독' 타이틀이 완벽히 복구됩니다.

  • 맨유 암흑기 멤버들의 영광: 폴 포그바, 로멜루 루카쿠, 제시 린가드 등 당시 맨유 멤버들이 모두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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