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이 똑같아서 재미없다는 딸
2026-09-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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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즘 초등학교는 뭔가 예전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더군요.
첫째 딸 아이가 방과후 교실 몇개 하는데 학교에서 마술도 배우고 우쿨렐레도 배우고 컴퓨터도 하더군요.
가장 원하는 방송 댄스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아직 한번도 성공 못해서 아쉬워 함.
(요즘은 개근상 별 의미 없다고 개근 거지니 뭐 그런 이야기도 있는데 저는 감염 질환 때문에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주는상황이 아니라면 학교를 빠짐없이 가는 형태의 성실함은 삶에 있어서 중요한 근기가 될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해외 여행이야 방학때 가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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