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이 가보고 싶다는 나라.jpg
2026-10-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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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한 북한 여성에게 “북한을 떠나 세계 어디든 여행할 수 있다면 어디를 가보고 싶냐”고 묻자, 여성은 뜻밖에도 미국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답합니다.
하지만 이어 미국이 북한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경제적으로 봉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은 지도자를 믿고 버티고 있다는 취지의 말을 이어갑니다.
미국을 직접 보고 싶다는 호기심과 북한에서 교육받아 온 대미 인식이 한 인터뷰 안에서 동시에 드러난 장면으로 온라인에서도 여러 차례 다시 회자됐습니다.
출처: KBS1 ‘긴급입수 미지의 나라, 북한 속으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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