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조연이 주연이 되는 순간
2026-10-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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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끝나고 모두가 떠난 자리에 남아 아무의 관심도 받지 않던 사람들이 있음





지난 9월20일~21일자에 열린 서리풀 뮤직 페스티벌
여느 축제와 다르지 않다 생각했던 축제의 피날레가 화제임


이번 퍼레이드 기획자 : 축제가 끝난 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인 청소역시 도시의 품격을 보여주는 축제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청소 퍼레이드를 기획하게 되었다





세상에 당연한건 없는데 길거리가 깨끗한게 당연하다 생각해와서 이번 퍼레이드가 더 감명깊게 다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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