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2026-10-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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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는 계속 우크라이나에 "사과 요구'를 하겠단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장 "상식 밖의 행동"이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정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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