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이 너무 이쁘시네요
2026-10-1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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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채권추심 신입때 연체 안내하러 갔는데 집에 딸만 있는겨.. 전화도 안받길래 문자로 다음에 방문하겠습니다 하면서 너무 형식적이길래 따님이 너무 이쁘시네요 했더니 연체료 까지 싹다 다음날에 입금 되고 나는 경위서 쓰고 이 일은 교육자료로 쓰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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