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멸종위기종인데 한국에서는 포상금
2026-01-1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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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고라니 3738마리와 멧돼지 202마리를 포획했다고 9일 밝혔다. 단원들은 1마리당 멧돼지 30만원, 고라니 4만원, 조류 5000원의 포획 보상금을 받는다.
한편 고라니는 세계적으로는 멸종위기종이지만 한국에서는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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