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맘마 작가가 애장판을 내면서 한 고민
2026-10-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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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은 작가의 고등학교 생활을 모티브로 실화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독자적인 이야기로 진행되었던 아따맘마입니다.
작가가 62년생이고 연재를 94년에 시작했어서 당시에는 받아들여졌던 내용인데 현재 독자들이 위 내용을 볼때 엄마를 거하게 욕할까 봐서 걱정이라고 고민했다고 합니다.
실제는 만화 설정이랑 다르게 엄마가 전업주부가 아니라 맞벌이를 했었고, 작가인 아리는 와세다 대학을 나왔으니 바보도 아니었죠.
동동이의 모티브가 되는 남동생의 딸이 2020년에 결혼했다는 인스타도 올라온적이 있는데 만화에서 보고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동동이가 지금 저 보다 더 나이가 많네요.
(저 당시에는 실제로 저런 일이 많았고 그 당시에 여성이 피해의식을 가지는거야 당연한데 이런걸 선동자료로 사용해서 현재 존재하지 않는 차별을 정치적으로 써먹는 일을 너무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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