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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무죄를 위해 단식 투쟁하던 애국청년, 3일차에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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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10 23:50 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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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계엄이 아닌 '내란'무죄를 위한 박준영 군의 투쟁의 시작.


1월 8일  새벽  

단식 약 16시간(추정) 경과 후

일산화탄소 중독 경증 증세를 보였으나, 

중독은 아니었고 응급실에서 조치를 받고 난 후,

1월 9일까지 투쟁을 다시 진행.


1월 10일

몸 상태가 다시 나빠져 또 다시 응급실 행.

박준영 군은 의지를 보였으나, 

주변인들의 만류로 단식 종료.


좌파 세력의 '키세스단'을 보았을 겁니다.


눈보라와 싸우고 추위, 배고픔을 지지자들이 견뎌내 주어야 합니다.

자유대학 대표 박준영 군은 조속히 단식 투쟁을 다시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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