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형 별로 다르다고 봅니다. 제 기준으로는
1. 일하느라 겁나 바쁜 부자...맨날 미팅에 출장에 차는 쇼퍼드리븐 팬텀 타고 다니심
2. 골프 치느라 바쁜 부자...정말 시즌 때는 주 5일을 골프장에 있는 사람도 있음 아침에 업무 보고 오후는 골프
3. 여행 다니는 부자...해외를 어디 동네 마실 다니 듯 다님
4. 애들 캐어에 목숨건 부자...아침 등교 하교 학원 독서실 다 본인이 케어함
5. 은둔형 부자...집 밖을 안나감
6. 유흥에 미친 부자...정말 미친 사람 같음
7. 정치에 힘쓰는 부자...온 동네 정치인을 다 알고 있음 저녁 먹다가 유명 정치인 전화 통화 함 그러나 자리에는 크게 관심 없음
8. 여자에 미친 부자...정말 그 나이에 놀라울 따름임
9. 건달형 부자...은근히 많음 동생일 때는 정말 짜증남
10. 은퇴 건달형 부자...샤이한 경우가 더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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