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훌륭한 인품의 후덕죽 셰프님
2026-01-1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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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에서 이 장면을 봤는데
임성근 셰프가 연장자한테 너무 격이 없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약간 불편했거든요 ㅎㅎ
그런데 아무 불만 없이 별 비중 없는 일이라도 자기 역할을 하려는 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저런 무대에서 본인의 욕심을 내려놓고 열정적인 사람의 에너지를 인정하는 자세는 쉽지 않은 거거든요
후덕죽 셰프님이란 분, 인품이 정말 뛰어난 분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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