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폰지사기 낚인 대학생들 ㄷ
2025-12-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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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원 선납하고 하루 몇 백원씩 돌려받는 구조
어느 순간 출금 막히고 돈 다 날아감
저거 챌린지 형식을 공부에 대입한겁니다.
원래 운동, 다이어트 쪽에서 유행한건데, 보증금 걸어두고 약속을 하는겁니다.
그 약속을 이행하면 보증금은 물론 보상(상금)도 같이 반환 받는건데, 이 수익구조는 챌린지 실패하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거죠.
예를 들어 50명이서 그룹해서 한달간 매일 달리기 한다. 50만원 모아서, 인증을 하고 10명만 성공하면 50만원을 10명이서 나눠가지는 그런 식이거나 따로 별도 보상이 있거나 합니다.
저것도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하도록 자기 도전을 보증금걸고 하는거고, 돈이 걸렸으니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만들어주는 것을 주 목적으로 홍보하고 한거죠.
학생들은 공부도하고 보상도 받고를 노린거죠.
그런데 나른거.... 멍청해서 당했다고 하기엔.... 아닌 것 같습니다.
약간 스터디 모임의 비대면화죠.. 선납 보증금이 큰데도 참여한건 이해 안되는데,
그렇게해서라도 공부 강제성 만들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간절함이죠..
취업, 학업, 그 외 자기개발
각종 도파민 터지는거 넘치는 세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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