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 동안 외탁을 허용하지 않은 가문.jpg
2026-01-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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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시기 소론의 중신 중 한명이었던 남구만
남구만의 직계 10대손 남성우씨와 그의 아들 남희석(11대손)
11대 동안 외탁(모계)을 뚫고 친탁 외모만 물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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