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전세금 빼서 대치동 학원 돌리는 이유?, 걸러진 사람 만날수 있다
2026-01-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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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의 일원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으로 들어가겠지만
결국 자신의 쓸모를 다하고 껍데기만 남은 채 버림받을텐데
그걸 깨달을 때 즈음엔 여기저기 어디에도 남은 인맥이 없을거라 안타깝네
받는거만을 바라는 네트워크가 유지 될지 아나 ㅋㅋㅋ 어설프게 주워들은거로 신념을 갖으니 저모양이지…
어디든 인맥 중심으로 가는 한국사회의 단면을 적날하게 보여주는거 같네요.
오히려 대놓고 저렇게 이야기 하니까 솔직해 보이긴 하는데
저러걸 무슨 인생의 대단한 전략이라고 하는건 너무 얕고 가볍긴하네
"제가 가난하고, 힘 없고, 찌질했을 때는"
본인이 스스로 그 기준을 정하고 있네요.
가난하고, 힘 없고, 찌질한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 대치동 학원에 아이를 보내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려 한다고..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본다면 가볍게 볼 내용이 아니죠.
가난하고, 힘 없고, 찌질한 여자가 그 환경을 벗어나려면 돈 많고, 힘 있는 남자들이 있는 곳으로 이사 가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
그래서 탄생한 여자가 "쥴리"잖아요.
저런 생각을 갖는 부류는 언제나 쥴리를 동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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