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자리 앉을 뻔한 정의선, 빵 터진 이재용
2026-0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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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대표가 만나는 자리에서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보인 순간적인 ‘돌출 행동’ 하나에 장내가 웃음바다가 됐다.
이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경제계 인사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로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창원 SK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장인화 포스코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회장, 허태수 GS 회장, 조원태 한진 회장 참석 등 10개 그룹 회장단이 참석했다.
화제의 장면은 간담회장에 입장한 정 회장이 기업 총수들과 인사를 나누다 비어있는 자리에 착석하려는 과정에서 나왔다.
정 회장이 무심코 앉으려던 자리가 바로 이 대통령의 자리였기 때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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