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이었던 옛날 여자친구 이야기
2025-12-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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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전 이야기고요
그때는 동거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화장실에서 똥을 싸면 문을 못 닫게 합니다
꼭 문을 열어놓게 하고
본인은 마주 보고 땅바닥에 앉아서 대화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똥을 살면서 대화를 해야 했습니다
그녀는 담배를 피우면서 저와 대화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엽기적인 행위였네요
그렇지만 이제 영포티란 말도 기분이 좋은 피프티가 되어버린 지금은
그것마저도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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