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하프파이브 금메달 최가온 선수 오메가시계 착용 사진
2026-02-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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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 중 첫 금메달 받아서
오메가 회장한테 직접 받았다고 하네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첫 금메달리스트가 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시계를 받았다.
최가온은
15
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CEO
로부터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
를 증정받았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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